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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4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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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전철에서나 버스 안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이런 외침을 많이 들었다. “예수천당 불신지옥얼마나 크게 외치는지 귀가 아플 정도였으니까 그래도 사람들이 순진하였고 순수해 그대로 다 듣고 있었다. 나도 예수를 전해야지 했지만 그런 용기가 없었다. 그런데 그런 용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친다. 이렇게 외치는 소리가 그립다. 한국 땅에 복음이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한국에는 성경이 먼저 들어왔다. 중국 동관교회에서 존로스선교사가 번역한 신약성경 누가복음을 서경조목사가 가지고 들어왔다. 그래서 세운교회가 소래교회이다. 대동강으로 토마스선교사가 들어오다 돌에 맞아 순교한다. 그때 성경을 전해주었다. 복음이 들어오기 전 먼저 성경이 들어온 것이다. 그러니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것인지 말로 다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외치고 전하기 위해서 서양 선교사들이 예수천당 불신지옥 간단하게라도 외치고 다녔다. 선교사들이 순교하며 전해준 복음이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 소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 추억으로만 남았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잠을 이루지 못했다는 무디목사의 이야기도 들었다. 나만 아는 것은 주님의 뜻이 아니다. 나만 알고 잘 되는 것은 교만자 중의 교만이다. 복음은 나만 독점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듣도록 수고하고 애쓰자! 교회의 교자는 가르칠 교자다. 교양사 교자도 가르칠 교자다. 모일 때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도 외치자! 지금은 선교사들이 급하게 외치던 때보다 훨씬 더 급하다. 길거리에서 위치면 신고한다. 전철에서 외치면 신고한다. 버스에서 외치면 신고한다. 복음을 전할 길이 없다. 그러니 우리는 내 가족을 위해서 가까운 친구를 위해서 예수천당 불신지옥이라도 외치자! 5분 기도를 통해서 합심으로 외치자! 복음을 전할 수 있는


  • 임매화 아멘!아멘!! 2021-10-1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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