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4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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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에는 “내가 속히 오리라” 하시는 말씀이 일곱 번이나 나온다. 사람들은 고개를 꺄우뚱 할 것이다. 속히라는 말은 긴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짧은 시간을 말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그러나 2000년이 지났으니 속히라는 말이 틀린 것인가? 틀린 것이 아니다. 지금은 교회시대가 끝나고 7년 대 환란의 시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지금부터는 속히라는 말이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어떤 변곡점에 드러나면 그때부터는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 될 것이고 그 속도도 매우 빠르게 진행 될 것이다. 지금 우리 눈에는 그렇게 보이고 있다. 그러면 그 변곡점이 무엇일까? 변곡점은?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을 통해서 모든 교회들이 일시에 문을 닫았다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교회를 세워주시고 2000년 동안 이런 일은 없었다. 교회가 문을 닫는 다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도 아니고 세상이 하는 것도 아니다. 주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이다. 큰 변곡점은 바로 교회시대가 끝남을 알리는 징조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징조를 목격하는 세대가 되었다. 사람들은 코로나19가 끝나기를 기다리며 옛날처럼 교회시대가 다시 올 것이다 기대하지만 다시는 오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도 계속 진행 될 것이지만 또 다른 전염병과 여러 가지 천재지변과 환란들이 이어질 것이다. 성경대로 주님이 말씀하신 “내가 속히 오리라” 우리도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지 않았는가? 기다림에 지쳐가는 교회들에게 주님은 마지막 장조들을 통해서 깨닫게 하셨으니 이 징조를 헛되이 생각지 말고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사실이나 그러나 주님께서 오심도 그만큼 가까이 왔다는 것을 기쁘게 여기라! 교회가 모이기를 폐했으며 모이기를 싫어하는 신도들의 그 수가 교회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교회가 기도가 끝났다. 기도소리가 없는 교회에는 간간이 살고자 몸부림치는 몇몇 사람들의 기도만 들릴 뿐이다. 튼튼 성도들이여! 이때를 분별하셔서 영혼의 때를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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