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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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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들은 또 집회하느냐고 불평한다. 모처럼 연휴고 명절인데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데 또 부흥회를 한다고 내심 속상해 하고 불평을 한다. 물론 인간적으로 보거나 육신으로 보면 틀린 말은 아니다. 추석이면 모처럼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고 고단한 육신을 쉬면서 충전을 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 인간적으로 보면 미안하다. 나도 가족이 있기에 가족들 보기에 면목이 서지 않는다. 그러나 이렇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안다고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한시라도 한 영혼이라도 예수를 전해야 하기 에는 시간이 없다. 육신의 시간은 정해진 것이기에 기름 짜듯 나누어 쓰지 않으면 내 영혼을 위해서 어떤 일도 할 수 없다. 이번 제3차 추석축복성회도 육신의 시간들을 아껴서 영혼의 때를 준비하자는 것이다. 평상시는 다 바쁘다. 회사생활 학교생활 사회생활 정말 쫓기듯 사는 것이 현대인들이다. 더군다나 지금은 코로나19로 모이고 싶어도 모일 수 없는 시간이 2년이 흘러간다. 뿐만 아니라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도 의문이다. 더욱 불안한 것은 코로나19 이후다. 닫혔던 교회 문이 다시 열린다하여 만양 좋아만 할 수 있을까? 백신을 맞으면 교회 문이 열린다고 한다. 교회의 문은 하나님이 열고 닫는 것이지 국가나 권력이나 백신이 이렇게 저렇게 하는 것이 아니기에 나는 백신으로 열려지는 문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기에 나는 지금의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나에 미음은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또 있다 생각지 않기 때문에 지금처럼 연휴가 왔을 때 영혼을 위해서 준비하자는 것이니 튼튼 가족들은 열심을 내주시기 바란다. 이 목사가 여러분을 힘들게 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을 잘 알지 않는가? 그렇다면 힘을 내서 주의 말씀을 하나라도 도 듣고 영혼을 살려야 한다. 그러므로 이 귀한 시간 무엇을 가르치겠는가? 여러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자나 깨나 예수뿐이다. 내가 어떤 영감이나 신의 감동을 받거나 신의 감화를 받은 어떤 영적인 생활을 함으로써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내가 믿는 믿음이 하나님의 이름을 믿느냐? 하나님의 이름을 정말 부르느냐 하는 것이다. 성경에도 말하기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2:21,10:13,16:59~63) 구원도 아무렇게나 아무 신이나 부르면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이름을 가지신 이는 하나님 한 분이신데 그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지 아무렇게나 손 벌리고 그저 아무 신이든지 나에게 오소서이렇게 함으로써 된다는 것이 아니다. 지금 아무 신이나 불러 대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튼튼 가족은 그런 사람이 없는 줄 믿고 이번 집회도 큰 은혜가 잇을 것이다 확신합니다. 내가 찾는 하나님은 한 분이신 하나님! 내 영원한 문제를 그 한 분이신 하나님께 맡기려 하는 것이 이번 축복성회다. 곧 예수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께 내 영혼을 맡기려는 것이고 내가 순종하려는 것도 다른 잡신들에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한 분이신 하나님, 스스로 계신 하나님, 곧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께 내 영혼을 맡기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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