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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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영으로 살기에 이 땅에 시간에 대하여 항상 조급하다. 이미 내 영혼은 구원을 받았으니 이미 세례를 통해서 내 육과 혼은 다 십자가에 못 박고 오직 영혼으로 살기에 우리는 영혼의 때를 준비해야 한다. 항상 우리가 입으로 시인하는 것은 내 영혼이다. 내 영혼에서 나오는 말이 진실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나는 매일 외치지만 내 지식으로 외치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도 성령으로 충만하셔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셨고 복음을 다 전하실 때가지 전부 성령을 의지하셨다. 제자들도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다 성령을 받고서야 복음을 전했다. 2000년이 지난 지금도 성령으로 교회는 움직이고 있다. 그러면 성령으로 전해지는 것이 무엇인가? 성령으로 전해지는 것은 진리이다.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능력이 나타난다. 반드시 귀신들린 사람에게서 진리를 듣는 순간 그 귀신은 쫓겨 간다. 귀신을 쫓았는데도 안 나가는 것은 믿음의 문제다. 믿음이 없다면 귀신은 떠나가지 않는다. 그러면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말씀이 곧 하나님 이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말씀이 하나님이시다 내가 믿을 때 귀신이 놀라서 견디지 못한다. 귀신들이 거하는데 가장 편안하고 좋은 곳은 어딘가? 말씀이 없는 곳이다. 귀신이 나갔다가도 물 없는 곳에 쉬지 못하니 또 들어온다. 물 없는 곳 진리가 없는 곳 말씀이 없는 곳 귀신이 아 여기기 물이 없구나? 내 집으로 돌아가자! 아 편하구나 하고 쫓겨나지 않을 곳으로 들어온다.(마12:43~45) 더 많은 귀신을 데리고 온다. 믿음이 없는 곳이 안방이다. 가장 편안한 곳이다. 믿음 하나님의 말씀이 곧 하나님이다. 우리는 매일 말씀을 듣고 또 듣지만 그냥 관념적으로 내 맘대로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가 있으면 있고 없으면 없다 하는 식으로 취급을 받아서야 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좋은 게 좋다고 사람들이 들으면 기분 좋으라고 전하는 덕담이 아니라 말씀이 곧 하나님이시다. 그 권위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권위를 안 두면 하나님이 내게 들어오지 않는다. 사람들이 그의 말씀을 듣고 이렇게 말했다. 그의 가르침은 권세 있고 다른 사람과 다르다. 그러니까 귀신이 놀라서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귀신이 놀라서 떠난다. 9월 달 한 달도 이 믿음으로 살자! 내 영혼아! 말씀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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