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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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은 내 영혼을 회복하자입니다. 또 8월은 전 가족 수련회가 있습니다. 올해는 2년째 코로나 19로 교회들이 손발이 묶여 있기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럴지라도 영혼은 살기위해서 어떤 방법이라도 간구하면서 영혼을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좋은 방안을 주시고 이 어려운 때에 성도들의 영혼을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여름 전 가족 수련회를 준비합니다. 성경에도 좋은 잔치를 벌여서 많은 사람이 오기를 청하지만 들어오지 아니함으로 인해서 거리에서나 네거리에서 아무데서나 그저 눈멀고 절름발이 다 초청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잔치를 열고 잔치를 채웠는데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이 있었다 했습니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에게 너는 어찌해서 예복 입지 않고 왔느냐? 물으니 대답을 하지 못했다 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엄히 때려 내 쫒으라. 이들이 갈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내 쫓기는 일이 없도록 다 영혼을 회복시키기 위해서 더 세심한 잔치를 여는 것입니다. 튼튼 가족들이여 비록 달가운 마음이 없을지라도 아주 은혜는 받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영혼을 회복하는 튼튼 전 가족 수련회 왜냐하면 우리 모두가 영적인 것을 잊고는 신앙을 할 수 없습니다. 성도가 필요한 것이 영적인 그 능력 영적인 자질이 필요합니다. 영적인 사람이면 영적 자질이 있어야 성도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8월을 그냥 보낼 수 없습니다. 교인들이 교회에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의 입에서 성령으로 하신 말씀 성령의 말씀 듣기를 원해야 합니다. 성령이 없는 메마른 것이 뭡니까. 메마른 영혼이 어떤 것입니까? 유다서 19절에 보면 저는 성령이 없는 자라 했는데 어떤 자가 성령이 없느냐 비 없는 구름이여 이 뿌리 채 뽑혀 버린 메마른 나무요 샘은 파지만 물 없는 샘이 그렀습니다. 얼마나 비참합니까? 이런 자들이 누구냐 이런 자들이 성령이 없는 자라 했습니다. 교회 오면 영적인 말씀 듣고 내 영이 사는 것입니다. 교회는 세상의 그 어떤 방법도 취하면 큰일입니다. 성경에 뭐라고 그랬습니까? 하나님은 말세란 것이 어떠한 것이 일어날 것인가를 이미 성경에 예언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아시죠. 말세라는 것은 어떤 징조가 일어날 것을 이미 하나님이 아십니다. 이 말세에 하나님은 어떻게 대비하셨는가?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주니 내 남종과 여종에게 내 영을 부어 주리니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이게 하나님이 말세를 대비하신 것입니다. 말세에 교회가 사는 길 말세에 하나님의 종들이 사는 길 말세에 교회가 사는 길은 한 내영을 부어 주리니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내 영을 부어 주리니 하셨습니다. 이번 8월 15일 전 가족 수련회를 통해서 내 영혼이 살고 내 가정의 영혼이 회복되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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