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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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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주께로! 중국선교에 쓰임받자! 영혼의 때를 준비하자! 매일매일 일천번제로 예수님 3년 공생에를 생각하며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우리는 영적인 사람이라는 것이 행복이다. 세상 사람들과 구분된 것은 주께서 우리를 감시하시고 24시간 믿음으로 살 것을 도와주신다. 이번 한주도 얼마나 감사한가. 무엇이 감사한가? 신앙생활을 그저 먹고 입고 마시고 잠자는 육신의 생활 속에 덧붙여진 어떤 변두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세상 것이 아니다.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 속에 신앙을 넣어주셨다. 성령이 오셔서 주님의 심령을 우리 영혼 속에 넣어 주셨다. 성령이 오셔서 주님의 마음을 가르치시고 계신다. 나는 성령으로 배울 때 행복하고 쉽고 가볍고 즐겁다. 성령께서 알게 하시는 것들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요 주님이 하신 말씀들이다. 내가 잘해서 그런 것도 아니요 특별히 목사라서 그런 것도 아니요 더더욱 의인이라서 그런 것도 아니다. 나는 십자가 강도처럼 내 의로는 절대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내가 이것을 알고 있기에 주님을 그토록 사모하고 옷자락이라도 붙잡고 늘어진다. 사마리아 여인처럼 개 취급을 받아도 좋습니다. 하는 심령으로 하나님에 의가 필요한 사람이다. 오직 하나님의 의를 힘입어 그 은혜를 받아서 살뿐이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알고 하는 것이다. 그를 기쁘게 하고 그를 유익하게 해야 하고 그의 나라의 일을 해야 한다. 성경에 예수는 참 하나님이시라고 했다. 아들을 알아야 아버지를 안다고 했다. 천지만물을 통해 아버지를 아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통해서 아버지를 아는 것이다. 내가 감사한 것은 이것을 감사한다.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았으니 이것이 나에게 영생이 되었고 나의 삶의 기쁨이 되었고 나의 삶의 목표가 되었다. 오직 아버지를 기쁘게 하자! 그래서 감사절에 예수를 생각한다. 그가 잉태될 때 그 이름을 예수라 했다. 그 이름을 죄에서 구원하신다 하셨고 사망에서 구원하신다 하셨고 마귀로부터 자유케 하신다 하신 이름이다. 그 이름이 하나님의 이름이다. 아버지가 내게 주신 이름이라 하셨다. 예수를 감사하자! 예수를 감사하자! 예수를 감사하자! 예수를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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