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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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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길만 달려온 나는 인생으론 소망이 없었다. 17세 때 나는 내가 태어난 육신의 고향을 뒤로 하고 지옥 같은 가난에서 벗어나려고 객지로 떠돌며 죽을힘을 다했다. 그러나 헛수고뿐이었다. 도리어 수렁에 빠지듯이 나는 내 영혼을 생각지 못하고 미로 같은 청년의 길을 헤맬 때 우리 주님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 주셨다. 19887월 어느 여름 주님의 손에 붙잡혀서 그가 인도하시는 길로 뛰기 시작했다. 내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던 그 순간은 그동안 미로에서 헤매던 내게 하나님이 그려주신 중국을 주께로!가 내가 찾아가는 길이었다. 1988년 여름부터 오늘까지 하나님의 선교 명령 중국을 주께로! 중국 영혼을 가슴 속 깊이 영혼에 품고서 한길을 달려왔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내 몸에 능력이 있게 하셨으니 이는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증거를 주신 것이니 그 때로부터 34을 한 영혼 한 영혼 중국동포들을 만나서 전도하고 가르치고 교회를 세워왔다. 내가 세상에서 아는 것은 실패의 경험뿐이고 그 다음으로는 중국선교를 아는 것이 내 전부다. 중국선교를 위해 죽음을 맛보았고 온갖 모함과 술수와 맞서 싸웠고, 의심 많은 자들과도 싸웠고, 육만 알고 돈만 알고 세상만 아는 자들과 끊임없이 싸웠다. 오직 육신을 버리라 외쳤고 세상을 버리라 외쳤고 영혼의 때를 위해서 준비하라 외쳤다. 이것은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영혼을 위한 선교의 핵심이다. 내가 쓰러지지 않고 지켜온 강인함의 요소는 영혼을 생각하는 것이다. 영혼의 때를 준비하라고 외치는 것이다. 이것은 절대로 세상 것으로 될 수 없고 오직 진리로만 가능한 것을 어찌 내가 벗어날 수 있을까? 나는 중국을 주께로 영혼의 때를 위한 예수의 증인이 되었다. 영혼을 사랑하는 내 사명의 뿌리는 깊게 내렸고 그 그루터기가 튼튼하다. 그러므로 중국을 주께로 중국선교에 쓰임 받기 위해 택함 받은 우리 튼튼인들이여! 하나님께 헌신합시다. 내 재능을 다 드리고 내 물질도 드리고 우리 믿음과 순종함과 겸손함과 사명을 가지고 중국선교에 쓰임을 받읍시다. 먼저는 중국선교의 중심으로 세워주신 튼튼한교회와 하나가 되고 또 각자가 자기 영혼을 사랑하며 구원 받은 증인으로서 다른 영혼들을 구원합시다. 우리는 중국을 주께로! 9000만 조선민족 가운데 중국선교의 기둥들인 중국동포들입이다. 7월은 중국선교에 쓰임을 받는 달입니다. 그 쓰임의 첫 시작은 감사입니다. 다음 주일 첫 열매를 통해서 중국선교에 쓰임을 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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