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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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준비하자!
교회는 영혼을 살리는 곳이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영혼을 살려야 할 교회들이 오히려 많은 영혼을 죽이고 있으니 불쌍한 영혼들은 어디로 가란 말인가? 현대를 살면서 이렇게 답답함을 느낀 적이 있었던가?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으니 누가 우리를 위할꼬! 지옥 가는 영혼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야 한다. 많은 영혼들이 갈 길을 잃고 유리하고 있으니 불쌍하도다. 집나간 탕자가 아버지를 찾아 다시 돌아오듯이 교회는 돌아올 수 있는 아버지의 품속 같은 영혼을 위한 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 교회는 주님의 목소리가 되어 돌아오라! 돌아오라! 집을 나간 자여 돌아오라! 외쳐야 한다. 사람들은 미련하여 영혼을 알지 못하고 영혼의 소리를 듣지 못한다. 교회는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위에 반석이 되리라 하심같이 그 어떤 것도 교회가 될 수 없다.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을 믿는 믿음 위에 세워야만 한다. 세상의 잡다한 것들을 가지고는 영혼을 살릴 수 없다. 마지막 때는 하나님의 영으로 부어주신다 했지 세상에 어떤 것으로 이기리라 하신 적이 없다. 성도는 하나님이 피를 흘려 사셨으니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성도들이 교회 오면 들을 수 있는 말씀을 주어야 한다. 목사의 입에서 성령의 말씀을 들어야 산다. 성령이 없이 전하는 것은 메마른 샘이요 물 없는 사막과 같다. 주님은 내 양을 먹이라 하셨다. 그 양을 먹이라 하신 양식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성령으로 목회하고 성령으로 전하고 성령으로 사랑하고 성령으로 봉사하고 쉬지 말고 성령으로 수단을 삼아야 한다. 그 어떤 지식도 육체도 과학도 의학도 영혼을 살릴 수 없으니 성도들아 성령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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