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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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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때를 준비하자!

오늘도 나는 내 육신으로 위로를 삼지 않습니다.

매일 내 영혼이 주님의 위로를 받고 그분의 옷자락을 잡을 뿐입니다.

매일 3부 기도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며 영혼에 대한 간절함이 내 영혼을 뜨겁게 사로잡습니다. 한국에 튼튼한교회를 세우면서 처음부터 관심은 오직 영혼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더욱 사모했고 내 영혼이 기도 외에는 그 어떤 것도 관심을 두지 않으려 몸부림을 쳤습니다. 강단에 설 때마다 시간이 모자랍니다. 성도들의 영혼을 생각하면 잠도 사치입니다. 성도들의 영혼을 위해서라면 방바닥에 누워 자는 것도 사치라 여겨집니다. 성도들의 영혼을 생각하면 먹는 것도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수없이 금식을 했으며 지금도 하루에 2끼를 먹든지 아니면 식사에 대한 개념을 뒤로하든지 어찌하든지 24시간 주님께 쓰임받길 소원하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영혼을 생각하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생각에 번민하고 고민하면서 어떤 계획이라도 세워서 성도들을 설득하고 또 위로하며 우리의 영혼이 살고 우리 가족의 영혼이 살고 우리 이웃의 영혼을 살려야 하리라 하는 생각에 때로는 새벽에 때로는 밤중에 때로는 모이고 또 모여서 영혼을 살려 왔습니다. 그 중에 특별새벽기도는 매우 유익한 시간임을 자부합니다. 벌써 20회 차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성도들이 결단하고 주님을 붙들기를 원합니다. 우리 영혼을 생각하면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코로나 19는 이 다급한 마음에 찬물을 끼언고 조소하며 조롱하는 듯 시간을 늦추고 성도들의 마을을 빼앗아 가고 있으나 나는 성도들의 영혼을 책임지는 목사로서 절대로 빼앗길 수 없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주일 저녁예배도 시작하려고 합니다. 여름 수련회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영혼을 생각하면 쉴 시간이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코로나 19가 끝나면 해외여행을 보복하듯이 한다고 합니다. 나는 세상을 포기했으니 그런 소리야 귀에 들어 올 리도 만무 하지만 오직 다급한 것은 영혼을 살리는 것입니다. 이번 20회 특별새벽도 성령이여 역사하셔서 모두가 처음 흘렸던 뜨거운 눈물을 회복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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