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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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을 주소서! 나의 영원한 목마름이다. 나의 목마름은 곳 주님의 목마 름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물을 달라” 하시는 주님을 무시한다. 주님 의 목마름은 사람들에게 직분을 주시고 이것이 내 목마름이니 순종하라 하십니다. 이 직분에 충성하여 나의 갈증을 해결해다오 하시지만 사람들 은 그것을 들은 체 만 체 못 본체 흘려보낸다. 예수께서는 33년 이 땅에 계시는 동안 목말라 갈증을 느끼셨습니다. 그는 평생 그에게 물을 줄 사 람을 찾아 다니셨고 마지막 3일도 물을 줄자들을 찾으시며 갈증을 호소하 시다가 십자가에 달려 윤명하시기 직전에도 내가 목이마르다 하시면서 호 소하셨습니다. 이것을 못 알아듣는 자들은 신 포도주를 입에 대주었지만 주님의 원하심은 신포도주가 아니라 주님의 일이 었고 하나님이 맡기신 그 일을 담당할 자들을 찾으시는 목마름이었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목마 르다 하시는 음성이 들립니다. 나는 이 음성을 듣고 곧 바로 중국 선교에 뛰어들었고 33년 동안 주님께 목마름을 해결해 드리려 목숨을 아끼지 않 고 일한다. 이번 제1회 총동원전도주일도 주님의 목마름이다, 아브라함의 목마름이 아니라 주님의 목마름이다. 내게 열 명을 주소서! 주님의 목마름 이다. 주님의 목마름은 내 피를 마셔라 내 이름을 소유하라 우리는 주님 의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해서 주님의 이름을 소유하고 그 이름으로 일하 고 그 이름으로 전도하고 그 이름을 증거 해야 한다. 이것은 주님의 외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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