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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4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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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예수를 믿지 않았다면, 내가 나를 알고 고향이 나를 안다.

고향은 우상덩어리였다.

7살 때 우상에서 나오게 되었다.

 21년은 종교인으로 훈련 받았고 종교인처럼 살았다.

저주가 싫고 가난이 싫고 두려움이 싫어 열심히 교회에 나갔다.

숨 막혀 죽기직전 1988년 7월22일 성령이 나를 붙드시고 나를 찾아 주셨다.

내가 성령 앞에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오직 그 길에서 지금껏 달려온 것이다. 실로 나는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다.

또한 아무것도 할 수 없던 무능한 자였다.

심지어는 살 희망조차도 없던 불쌍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성령이 내 안에서 역사하실 때에 나는 그 순간부터 성령을 의지하였다.

또 성령의 사람이 되기 위하여 내가 할 일을 깨달았다.

첫째는 성령 앞에 한없이 겸손해야 한다는 진리를 알았다.

성령을 받았어도 성령 앞에 교만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내 영혼아, 성령 앞에 겸손하자.”를 외치며 중얼거렸다.

이것이 내가 사는 방법이요 성령에 이끌리는 능력 있는 삶이란 것을 깨달았다.

겸손한 체하는 것은 유익이 없었다.

나를 포장해봐야 기쁨은 없었다.

실로 겸손해야만 내가 산다는 이치를 배웠다.

내 영혼에 큰 원수는 교만이다.

교만은 성령이 포기하시게 하는 죄악이다.

나는 육체요 버러지요 짐승 같은 정욕의 사람이요 결코 변할 수 없는 악이 충만한 존재이나 내 영혼마저도 육체의 정욕을 좇으면 나는 절망일 수밖에 없다.

예수께서 피 흘려 대속해 주시고 용서해 주신 은혜가 내 안에 충만해야만 내가 살기에 외친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성령의 제자가 되고 종이 되려는 열심만으로 32년을 살아왔다.

이전에는 내가 지옥 자식이었으나 이제는 성령의 종이 되어 성령 앞에 겸손하다.

성령이 내 영혼을 원하시는 곳으로 몰아내셨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예수의 일을 한다.

나는 순종해야 하고 어떠한 곤경에도 겸손히 복종해야 한다.

성령은 내 육신을 다스리지 않는다. 내 육신은 내 심령이 다스릴 것이요, 성령은 내가 세상에서 하는 육신의 일을 간섭하지 않으시고 오직 영혼을 다스리시니 내 육신과 영혼은 각각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내 육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으니 육신의 의가 있을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내 영혼만이 진리를 따라 순종할 것이다.

내 육체는 영혼의 옷과 같아서 내 영혼의 소원대로 따라갔으면 좋겠다.

진리의 사람은 영혼이 겸손하다.

내 영혼아! 주의 일을 하자! 영혼의 때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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