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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39>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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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는 서초동에서 200만이 모였고, 목요일(10월3일)에는 300만이 광화문에 모였다 한다.

 세상이 어수선하다.

 나라가 어수선하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죽음의 소리, 서로가 죽이지 못해 안달이 났다.

이럴 땐 더욱 하늘나라를 소망하게 된다.

세상을 놀라게 했던 화성 연쇄 살인사건의 범인이 드러났다.

 14번의 부녀자 살인사건과 30번 이상 부녀자 강간사건이다.

도덕 불감증의 시대, 인명의 존귀감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의 목숨을 돈보다 하찮게 여기는 시대이다.

바다에서 죽어가고 하늘에서 죽어가고 땅에서 죽어가는 이들이 소식이 끊임없다.

 70이요 80이면 끝인 것을 그 짧은 순간도 평안을 누리지 못하니 어찌 영혼의 삶을 찾지 않겠는가? 이런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으면서도 무엇을 기대하는가?

 우리는 주 예수의 약속대로 우리는 성령을 받았으며 또 권능도 받았다.

이제는 주님의 나라, 곧 주가 말씀하신 대로 하늘에 거할 처소를 만들어 놓으신 그곳을 소망하고 주님의 나라의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다가, 주님의 약속하신 대로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참여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그날에는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고(고전 15:50) 나 곧 내 영혼만이 몸으로 홀연히 변하여 주와 함께 하늘에 갈 것이다(살전 4:13-18).

이 사실을 믿지 않으면 주님을 부인하는 자이다.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

곧 그분의 약속을 믿는다.

그러므로 그분의 약속하신 성령을 받았으며 세례를 받고 땅에 있는 세상을 영적으로 이별한 것이다.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말자 사람의 목숨을 돈보다도 못하게 여기는 세상을 믿지 말자!

 오직 세상을 영적으로 이별하자!

그러므로 이를 실천해야 한다.

주 예수의 말씀에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22)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죽은 자에 대하여 너무 집착하지 말라는 말씀이다.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나는 죽는 자를 볼 때마다 나의 영혼을 즉시 돌아본다!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다. 우상처럼 그 흙을 모시려다가 우리의 영혼마저 상처를 입을 것이다.

화장장에서 완전히 인연을 끊고 깨끗이 정리해야한다.

세례 받은 자는 옛사람과 그 풍습을 완전히 장례 치른 것이다.

버려야 할 흙을 모시지 말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도록 애쓰고 힘쓰자.

성도들아!

부천기도처소를 부흥시키자!

10월은 부천기도처소를 부흥시키는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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