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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3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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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양을 찾자...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오신 이유를 말씀하셨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겔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내가 찾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나도 평생에 내 육신이 즐거운 것을 많이 찾았었다.

돈을 찾은 적도 있고, 사람을 찾은 적도 있고, 권세를 찾은 적도 있고, 명예를 찾은 적도 있고, 이 나라 저 나라 이곳저곳 무엇을 찾고자 그리 많은 세월을 허송했던가!

내가 깊이 깨달은 것은 헛되고 헛된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는 것들이요, 지금에 와서는 많은 후회가 있을 뿐이다.

이제 어찌하든지 내 영혼을 기쁘게 해야겠다.

사람을 보지 말아야 하겠다.

오직 그 속에 있는 영혼을 보아야 하겠다.

곧 영혼을 보는 눈이다. 내 영혼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죄악이요 불행이다.

그러나 이젠 나는 깨달았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이 곧 내 영혼을 기쁘게 해 주는 일이라는 것을.

그러려면 내 주께서 주신 성령에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이 내 영혼을 기쁘게 하고 살리는 일 일다.

영혼은 감각도 없고 보이지 않음으로 혹 무시할 수가 있다.

육체는 보이고 감각을 의지하기 때문에 느껴지고 알지만 영혼은 육체의 감각으로써는 결코 느껴지지가 않기에 무시하기 일쑤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성경은 육체보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하고 항상 영혼을 위한 진리가 넘친다.

그래서 내가 성경을 닮아야 만 영혼이 잘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육체가 소유했던 것들은 한순간에 다 내려놓아야 한다.

이는 우리 주 예수께서 우리에게 미리 보여주신 일이다.

이제라도 내 영혼을 위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

이놈의 육체가 혈기와 오만함과 게으름과 즐거움 때문에 내 영혼이 망하지나 않을까?

 그래서 나는 매일 내 육신과 내 영혼이 싸우고 있는 것이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 하나님은 내 영혼에 진리와 은혜로 채우려 하시나 내 육신은 감각으로 현실의 윤택으로만 즐기려 하는 도다.

오호라내 영혼이여, 회개하고 영혼이 살자.

진실로 영혼을 웃기자. 영혼이 행복하자!

진리는 웃기는 것이 아니라 깊이 있는 성령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입으로 말씀하신 ‘로고스’다. 사람들은 마음에 성령이 없어도 육체가 기쁘면 좋아하고, 진리가 없어도 현실이 재미있으면 좋아하고, 예수의 피가 없어도 귀가 즐거우면 은혜를 받은 줄로 착각을 하지만 자신의 영혼은 메말라 죽어 있다는 것을 잊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진실한 복음은 내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진실한 복음으로 나의 영혼을 살리고 내 가정의 영혼을 살리고 내 이웃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1000번 만 외치자! 잃어버린 내 영혼아 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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