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3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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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를 아는 것만 살길이다.
내가 매일 기쁨으로 살려면 예수뿐이다.
인생을 산다는 것은 나면서부터 모든 것을 체험하면서 성장했다가 끝내는 죽음을 마지막 체험하므로 마감한다.
그러나 예수를 알자! 이 체험은 영원히 사는 것을 체험하는 것이니 놀랍고 신비로운 것이며 영적인 것이다.
베드로에게 주님이 물어 보신다.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라고 고백했다.
그 때 주님은 이것을 고백하게 한 것은 베드로 네 자신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알도록 영감을 불어 넣어 주셨다고 하셨다.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주를 시인할 수 없다.
성령은 거룩한 영이시다.
나는 영의 사람이다.
그리스도의 영이 나의 영속에 들어오셔서 성령과 더불어 하나님을 알게 하고 아버지라 부르게 하신다.
나는 주님을 관념으로 알고 싶지 않다.
관념은 자기 자신의 생각이다.
주님은 베드로를 향하여 주님을 아는 것은 너의 생각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다.
자기생각은 자기중심이요 자기감정일 수도 있다.
관념으로 아무리 신앙을 고백한다 할지라도 주님은 들으시지 않는다.
나는 내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주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알게 하심을 통해서 주님을 알고 있다.
주님은 “나를 보고 믿는 자보다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셨다.
주님은 나의 관념이 아닌 진리로 고백하는 믿음을 보시고 도와주신다.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주여! 나에게 복을 주소서! 주여! 나에게 복을 주소서! 내 가정에 복을 주소서!
부르짖는 간절함이 내 영혼의 부르짖음이요 나의 믿음이다.
내 육신을 편안하게 안락하게 잘 먹고 잘 입는 것을 구함이 아니요, 튼튼한교회를 사용하여 중국 14억의 영혼을 구해 주실 것을 구함이요, 튼튼한교회를 사용하여 200만 내 동포를 구원해 주실 것을 구함이다.
30년을 한 결같이 구했으니 마치 백부장이 자식을 위하여 주님께 간청한 것 같고, 불의한 재판장에게 나아가 자기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여인같이 구하는 것이다.
진심으로 나는 내 영혼을 속이고 십지 않다.
내 영혼은 알고 있다.
어찌 내 감각으로 느끼는 것만을 고백하리요!
이것은 참 믿음이 아님을 알았으니 성경의 기록된 말씀을 초월하지 않으리다.
주의 말씀이 내 귀에 들려오는 음성으로 들려짐이요 내 손에 들려진 성경 말씀이 내 육신의 감각으로 아는 것보다 더 나는 주님을 만졌다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다.
이번 전 가족 수련회를 통해서 안 것은 우리 가정들이 하나님의 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선한수양관은 마치 튼튼한교회 수양관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기도로 최후승리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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