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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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한 성도 가족 여러분! 우리가 어김없이 2019년 선교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복을 많이 받은 사람들임에 충분합니다.
왜냐하면!
선교의 일은 아무나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 튼튼한교회가 재정적으로 넉넉한 것도 아니고 교인 수가 수백 수천 명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천만 원을 들여서 부유한 땅 머나먼 나라까지 보내시는 이유가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흥분되지 않습니까?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월등하고 모든 것이 부족함이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보내 그곳에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시기 원하고 계십니다.
만약 우리가 이런저런 이유로 할 수 없습니다.
자신 없습니다.
부족합니다, 나중에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구구한 변명만 늘어 논다면 우리를 사용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께서 쓰시겠다하면 순종 하겠나이다 하여 16명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뒤에서 기도와 물질과 온갖 열심을 다하여 함께 하는 튼튼 가족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순종하는 자에 것이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들의 것임을 기대하고 소망하고 체험 하게 될 것입니다.
이 기쁨을 누려보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 볼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에 육신으로 계셨더라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을 일일이 찾아가 방문하여 교회를 세우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늘로 오르셔서 성령으로 오셨기에 이 시간에도 그를 영접하는 사람들에게 쉽게 찾아오실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는 오늘도 영으로 세계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십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떠나는 사람들입니다.
비록 우리를 비행기에 몸담고 가지만 우리의 영혼은 성령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곳에 조선족선교교회를 세우시고자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자도 성령으로 오신 예수님이십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우리 손에는 어린아이처럼 보리떡 5개와 물고기 두 마리입니다.
이것을 주님 손에 올려드림은 곳 순종입니다.
성령께서 지시하는 대로 따를 뿐입니다.
우리 튼튼한교회는 한시도 성령을 거스르거나 거부하거나 훼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령의 요구는 구원을 받았으니 이제는 말씀에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토론토에 거주하는 조선족 3000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들이 지금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을 열어 진심으로 환영한다면, 그는 저들 안에 들어가셔서 자기의 생명으로 저들을 보호하실 것입니다.
저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어 악한 원수가 저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온전히 붙들어 주실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으십시오! 라고 전하고 오겠습니다.
예수는 전하는 자들을 통해서 듣는 자들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성령이여 우리를 사용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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