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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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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복이 임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벌써 전반기가 지나갑니다.

튼튼한교회도 어린이 티를 벗는 것 같습니다.

9년이란 세월도 그렇고 올 6개월의 시간이 유수같이 흘렀습니다.

성도여러분 전반기 년 초부터 지금까지 여러모로 헌신을 하시느라 교양사와 장로들과 권사들과 집사들과 권찰과 우리 튼튼 가족 모두가 애쓰셨습니다.

아브라함이 100세에 얻은 사랑하는 독자를 드림같이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생명을 다하여 헌신하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을 사랑하는 담임 목사로서 항상 고개 숙여 감사할 뿐만 아니라 격려를 드립니다.

물질이 있는 곳에 마음도 있느니라 하심 같이 우리의 영혼을 세상에 빼앗기지 않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결코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 각 사람의 영혼에서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여 간절히 축복하는 바입니다.

더욱 6월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달이었습니다.

200만을 주께로! 우리 중국동포들이 어디를 가나 하나님의 은총아래서 살게 됨을 감사합니다.

여름 이때가 되면 가슴이 더욱 설렙니다.

7월과 8월 두 달 동안은 우리 튼튼교회에 특별한 행사들이 줄지어 있는 시간들 입니다.

해마다 계속되었듯이 사랑의잔치는 중국 복음화를 위해 사명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60세가 되기까지 지난 30년은 오직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증인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저의 한결 같은 꿈은 사랑의잔치에 대한 애정을 한 영혼 구령하는 예수 복음을 승화시키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신령한 영적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는 목회자란 이름으로 일하였고, 중국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이름으로 예수를 증거 하고자 할 때는 선교사 란 이름으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넘어 한족 속으로 복음을 증거 하기 위해서 한족과 중국동포들이 있는 곳이면 사랑의잔치란 이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9년 사랑의잔치』이 무더운 여름에 열리게 됩니다.

이 기간에 우리 튼튼 가족과 해외에 있는 믿음의 형제들이 마음껏 주를 찬양하고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그리고 전 중국을 향한 큰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사랑의잔치 튼튼한교회가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하여 이일에 헌신하여 땀 흘려주시기 바랍니다.

기도로 부르짖고, 물질로 헌신하고, 교사로 가르치고, 강사로 말씀을 전합시다.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든 우리는 우리 영혼의 공생애에 집중합시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계명을 순종하기 위해서 힘을 다하는 자들입니다.

돌아오는 이 복된 시간들을 관망하지 마시고 적극적인 영혼이 되어 모두가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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