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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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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노라면 아침이 있는가 하면 저녁도 있다.

오르막이 있는가 하면 내리막도 있다.

무더운 여름이 있는가 하면 추운 겨울도 있다.

남쪽 나라도 있고 북쪽 나라도 있다.

성도들이 고난당할 때 목사는 어떻게 위로해야 될지 고민을 많이 한다.

오리려 고난당하는 성도가 목사인 나를 위로해 준다.

목사의 고난은 내가 당하는 고통보다 성도가 당하는 고통에 더 힘이 든다.

성도들 때문에 밤잠을 포기 한 적이 한두 번 이던가!

밤잠을 포기하는 삶이 더 행복하다.

말고 집 없다고 부끄러워 말자. 우리에게 가장 귀한 예수의 생명이

성도들아!

고생이 힘들지만 고생할지라도 주님을 떠나지 말고 주님을 더 가까이 하자. 배고파 죽을지라도 주님을 포기하지 말자, 사람들이 다 나를 버릴지라도 주님을 포기하지 말자, 친구를 다 잃을지라도 주 예수와 동행해야 하고, 학력이 없을지라도 예수 이름만은 영혼 깊이 모시고 살아야 한다.

병들었다고 낙심 있지 아니한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가 우리의 주가 되셨으니 하나님을 알자!

이것이 우리가 일평생 말해야 할 선포다.

세상을 살아가려면 친고도 필요하고 학력도 필요하지만, 자기 영혼을 위해서는 아무런 도움이 못 되고 영혼이 메말라 불에 타들어갈 때도 자기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가장 급한 것은 자기 영혼을 먼저 챙기는 일이다.

나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자기 영혼을 쓰레기처럼 생각하고 챙기지 못하는 이들을 나는 보았다.

장가갈 나이가 지났다 하여 낙심치 말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실지 어찌 알겠는가?

부자가 되지 못하였다고 탄식하지 말라.

주 예수께서 무엇을 준비하고 계신지 어찌 알겠는가?

다만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주의 나라를 구하고 그 의만을 위하여 헌신하는 일이다.

주의 음성이 내 귀에 항상 들려오고 어디서든지 주가 부르실 때에 "나 여기 있나이다."라고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힘들다고 낙심말자, 직장이 없다고 기죽지 말자, 갇혔다고 부끄러워하지 말자, 도리어 기뻐하고 기뻐하자.

주 예수의 이름을 심령에

품고 함께 있는 시간을 기뻐하면서 주의 이름을 부끄러워 말자.

이렇게 하고 사는 것이 복이다.

그렇지 않으면 내 기도가 상달되지 아니할 것이요 영혼의 저주가 당신을 더욱 괴롭힐 것이다.

나는 돈도 없고 세상에 대한 꿈도 없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빛난 영광이 충만하다.

내 영혼 속에 흐르는 주의 보혈은 내 영혼을 깊은 잠에서 깨우시니 나는 거룩한 길과 약속하신 길에서 달음질을 친다.

튼튼 성도여!

깨어서 저 곳을 바라보자.

그대들이 듣고 믿음을 얻은 천국 복음은 영원하니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이요, 그 말씀이 당신의 영혼을 역사하신다.

이를 세상과 바꾸지 말고 영혼에 임하는 장맛비처럼 즐거이 받자.

주 예수의 깊은 사랑을 믿고 의지하자. 교회를 사랑하는 자는 형제를 사랑하며 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격려하고 위로해 준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성도들아 힘을 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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