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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3>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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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벽에 나와 주님께 기도하는 상당한 시간을 성도들의 질병을 치유하는데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매주 드리는 감사는 성도들의 모든 질병을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께 올리는 것이다. 그만큼 현대질병은 사람들을 많이 괴롭히고 있다.

질병 치유는 믿음의 실제다.

믿는 자는 치유하시는 하나님께서 전능하심을 믿는 것이다.

또한 복음 사역의 증거이다.

나는 이 질병들을 치유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내 눈으로 본다.

주님이 치유하시는 형장을 늘 보길 원한다.

주께 대한 믿음이 없는 자들에겐 주님이 하심을 보도록 믿음을 가질 것을 가리킨다.

날마다 복음이 현장에서 일어나는 신유 역사는 복음을 더욱 공고히 한다.

주께 가지는 믿음은 모든 질병을 다 치유하신다.

성도들아 하나님을 믿으라! 질병을 치유해 주실 것을 믿고 선포하면 주께서 치유해 주신다.

나는 이 믿음을 선포해서 많은 병을 물리쳤다.

창자가 꼬이는 병을 이겼고 수전증을 이겼고 위장병을 이겼고 불면증을 이겼고 소화불량을 이겼고 변비를 이겼고 이명을 이겼고 뿐만 아니라 나의 가족들의 크고 작은 질병들 어지럼증 머리 통증 심장병 척추 측만증 위궤양 수족냉증 등을 치료하였다.

믿음으로 선포할 때

즉시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주님이 하십니다! 우리 튼튼한교회 성도들은 말씀을 들을 때마다 그 말씀을 붙들고 선포하는데 인색하지 말아야 한다.

주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마8:7) ”네 믿음대로 될 지어다“(막8:13)주께서 반드시 고쳐 주실 것을 나는 믿는다.

강단에서 선포할 때 마다 주님은 그대로 능력을 나타내 주신다.

주께서 치료해 주시니 치유는 너무나 쉽다.

주께서 고쳐 주실 줄 믿고 열절 정으로 복음을 외친다.

주 예수 그리스도만 기대하면 치유해 주신다.

”치유는 복음 선포 자들에게 주시는 능력이다“ 치유는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께서 함께 역사하시는 증거다” “내 손을 내밀라”(막3:5)“내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5:8)(요9:7)“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치유를 받을 때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거나 치유를 받기 위해서 기도로 선포해야 한다는 것이 반드시 정담이 아닐 수 있다.

주께서 주신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믿음이 필요하다.

 “예수께서 꾸짖어 이르시되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키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막1:25~26) 한마디로 치유는 믿음이고 선포다.

치유를 세 가지로 말하면 안수 선포 행동이다.

나는 오늘도 성도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안수하고 예수 이름으로 선포하고 예수이름으로 행도하도록 한다.

성도들아 영혼이 잘되자!

범사에 잘 되자!

강건한 것이 주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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