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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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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방황하는 사람들로 꽉 찼습니다.

영혼을 생각하면 한 없이 즐겁다가도 육신을 생각하면 좁은 도로에 자동차가 정지되어 잇는 것처럼 답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세상은 길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길을 찾아서 과를 선택합니다.

어떤 학생은 의사가 되는 길을 선택하고, 혹은 법관이 되는 길을 선택합니다.

그러나 원대로 길은 활짝 열려지지 않습니다.

결국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 길에서 좌절을 맛보고 방황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불쌍합니다.

할 수만 있으면 이 땅을 떠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꿈을 찾고자 합니다.

사람들은 이 땅에서 각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길은 셀 수도 없는 많은 길들입니다.

사업가는 재산을 늘리는 길을 가고, 교육자는 가르치는 일을 길 삼아서 열심히 그 길을 갑니다. 정치가는 자아실현을 위해 정치마당에서 힘써서 정치를 합니다.

심지어 자기의 나라에서 길을 찾지 못해서 머나먼 외국으로 이민의 길을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날수록 자기가 걸어온 길에 만족함은 없고, 회한만 가득합니다.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면 상처투성이고 가야할 길은 멀기만 합니다.

그래서 자기의 길에 완성을 기대했던 자들은 인생의 무상함을 한탄하며 돌아올 수 없는 머나먼 길을 떠나갑니다.

한편 세상에는 그나마 자기의 세상길마저 찾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도적이 되겠다며 그 길로 들어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처음에는 자기의 길을 선택했으나, 어디쯤 가다가 길을 잃어버린 자들입니다.

갈림길에서 잘못 접어들어 벗어날 수 없는 깊은 산에 갇힌 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길은 살인이 되고, 도적질이 되고, 자살이 되고 말았습니다.

모두 다 세상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입니다.

신문을 보면, 이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방향이 없습니다.

전쟁만은 피해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길을 모색해 보지만 전쟁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세계는 혼돈과 무질서를 피해 보려고 노력하지만 길이 열리지 않습니다.

세상에는 길이 없습니다. 사람의 만 갈래 길은 모두 죽음과 만나고 있습니다.

평생을 걸어온 길을 뒤에 남겨둔 채 인생은 누구나 죽음 속으로 사라져갑니다.

신의 섭리를 따라 펼쳐질 죽음 건너편의 길을 알지 못하고, 강물이 바다에 합류하듯 죽음 저편의 세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길 안내자가 없는 인생의 마지막 길 떠남은 막연할 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길을 주셨습니다.

만약에 저도 예수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까지도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만 했을 것입니다.

예수를 만나면 길이 보입니다.

 더 이상 방황의 늪에서 나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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