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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2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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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어려움도 많이 겪었지만 그러나 복을 받았으니 그 중에 최고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된 것이다.

또한 예수를 내 주로 알고 영접한 것과 죄 사함 받은 것과 선물로 성령을 받은 것이다.

이처럼 내가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귀를 가졌다.

복음을 내 영혼에 담은 것이 한없이 즐겁고 기쁘다.

내 귀는 세상에 나는 소리를 다 들을 수 있으나, 그러나 그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소리는 없었으니 복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다.

복음의 역할을 알게 되고 복음의 능력을 받아들였고 그 능력으로 내 영혼을 위해서 능력을 역사할 수 있었다.

내 몸에 어떻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으며 내가 어떻게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이적이 나타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신비롭고 뛰어난 축복이다. 세상에는 사람의 귀에 듣기 좋은 음성들이 많고 좋은 소리가 많으나 하나님의 생명 있는 언어는 없다.

오직 진리만이 하나님의 생명 있는 언어다.

그 말씀을 전해들을 수 있는 음성을 복음이라 한다.

모세로 말미암아서는 율법을 들었으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는 진리와 은혜의 말씀을 받았으니 곧 하나님의 생명 있는 말씀을 받은 것이다.

나 같은 인간에게 주신 것이다.

나는 그가 주신 복음에 대한 믿음을 가졌음으로 또한 의롭다 함을 받는 성도다.

나는 복음의 빗진 자다.

복음을 전하라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손에 잡아두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안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다.

전하는 자가 되어서 전하지 않으면 아무도 복음을 들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세상은 나로 인하여 하나님의 사심과 그가 세상의 구주되심을 알고 믿게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의 증인이요 이를 위하여 일하는 사명자로서 부족하지만 죽도록 일해야 한다.

세상에 있는 만물이 다 복음의 부속물이지만 내 입술과 내 손끝이 복음의 도구가 된 것을 감사한다.

누구나 성도이면 복음을 전하는 일에 헌신해야 한다.

하루 종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시고 주 예수께서는 우리를 의지하신다.

복음은 어떤 특정한 사람의 몫이 아니라 영생의 소망과 하나님 의로부터 믿음을 얻은 성도면 모두에게 해당된다.

그러므로 인색하지말자.

자신의 모든 소유뿐만 아니라 숨소리까지도 주의 복음의 도구가 되어 그에게 쓰이는 것만이 영원한 약속 안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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