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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20>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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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는 안돌아 다녔지만 가는 곳마다 세상이 어수선하다.

이 나라 저 나라 할 것 없이 어수선하다.

끊임없이 들려오는 죽음의 소리, 끊임없이 들려오는 전쟁의 소리 이제는 만연되어 놀랍지도 않다. 그러므로 무엇을 더 바랄 것인가!

새벽마다 영혼에 호소한다.

예전에 제법 새벽에 나와 영혼을 위해 몸부림치던 시절도 있었는데, 다 망각하고 사는 것 같다. 점점 마귀가 승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가 싶을 정도로 세상이 어두워진다.

요즈음은 더욱 하늘나라가 사모하게 된다.

인간이길 포기하는 시대, 인명의 존귀감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사람의 목숨을 돈보다 하찮게 여기는 시대이다.

공장에서 죽어가고 도로에서 죽어가고 산에서 죽어가는 이들이 소식이 끊임없다.

 70이요 80이면 끝인 것을 그 짧은 순간도 평안을 누리지 못하니 어찌 영혼의 삶을 찾지 않으리오. 우리는 주 예수의 약속대로 우리는 성령을 받았으며 또 권능도 받았다.

이제는 주님의 나라, 곧 주가 말씀하신 대로 하늘에 거할 처소를 만들어 놓으신 그곳을 사모하고 주님의 나라의 일을 열심히 감당하다가, 주님의 약속하신 대로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될 것이다. 반드시 참여하는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

그날에는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고(고전15:50) 나 곧 내 영혼만이 몸으로 홀연히 변하여 주와 함께 하늘에 갈 것이다.(살전4:13-18).

이 사실을 믿지 않으면 버림을 받은 자다.

우리는 주님을 믿는다.

곧 그분의 약속을 믿는 것이다.

우리는 그분의 약속하신 성령을 받았으며 세례를 받고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이별한 것이다.

영적으로만 호흡하자!

육신의 일을 생각지 말자 사람의 목숨을 돈보다도 못하게 여기는 세상을 믿지 말자! 오직 세상을 이별하자!

영안을 열어서 하늘을 보자!

영적인 삶을 실천해야 한다.

주 예수의 말씀에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마 8:22)라고 말씀하셨다.

오늘날 죽은 자들에 구름 때처럼 모여 다니며 연래행사처럼 치른다.

왜 죽은 자에 대하여 집착 하는가? 육

신은 흙으로 돌아가면 끝이다.

나는 죽는 자를 볼 때마다 나의 영혼을 즉시 돌아본다.

‘나의 영혼은 어찌되겠는가?’

요즘은 사람이 죽으면 대부분이 화장을 한다.

그리고 나면 그 흔적은 흙으로 돌아간다.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다.

우상처럼 그 흙을 모시려다가 우리의 영혼마저 상처를 입을 것이다.

육신은 화장장에서 완전히 인연을 끊고 깨끗이 잊어야한다.

세례 받은 자는 옛사람과 그 풍습을 완전히 장례 치른 것이다.

버려야 할 흙을 생각지 말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도록 애쓰고 힘쓰자.

성도들아!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도록 몸부림치자!

우리가 모셔야 할 것은 흙이 아니라 우리의 영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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