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w.tntnccc.com
Tntn China Community Church

튼튼 소식

목사일념

HOME > 튼튼 소식 > 목사일념

목사일념

<목사일념19>

관리자

view : 76

(스승의 주일)

신앙은 자신의 영혼을 살리는 것이다.

우리의 믿음은 맹목적이거나 맹종이 아니다.

분명한 사실이요 실상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또한 전능하시다.

누구나 가끔 “내 안에 예수가 계시는가?

낙원에 갈 수 있는가?

주님이 오시면 들림 받을 수 있는 담력이 있는가?”

 스스로 의심이 날 때도 있을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많다.

그러나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알고 믿는 자들은 그리 많지 않다.

예수님을 주인이라고 인정하는 신앙은 주님은 사랑하신다.

내가 구원을 확신하는 것은 내 안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믿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내 영혼을 사랑하는 자는 이웃의 영혼도 사랑한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불쌍한 영혼을 바라보는 순간 긍휼이 솟구치고 구원해야 한다는 열정이 끌어 오른다.

영혼을 사랑해서 기도한다.

영혼을 사랑해서 전도한다.

영혼을 사랑해서 말씀을 외치는 것이 아닌가?

그럴 때마다 내가 구원을 얻었구나! 확신하게 된다.

영혼을 사랑하는 것은 꾸며서 말할 수 없다.

거짓으로 절대 변명거리로 말할 수 없다.

영혼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가르쳐 주신 것이기에 거짓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느니라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성령을 주셔서 성령이 역사하셔서 내 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자가 되었다.

사랑의 열매가 무엇인가?

성경에 보면 사랑과 희락과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이라고 그랬는데, 첫째는 사랑이라고 그랬다.

정말 영혼을 사랑해야 한다.

사랑은 한쪽의 희생 없이는 사랑할 수가 없다.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 남편의 희생 없이 아내를 사랑할 수 없다.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희생 없이는 복종할 수가 없다.

정말 성령 충만하다면, 성령을 받았다면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셔야 한다.

성령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써 정말 내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고,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서 역사하는 것을 확실히 알고 믿는 사람이어야 한다.

내가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사랑하라!

사랑하라는 말씀을 들었으니 사랑하자!

우리는 이웃의 영혼을 망하게 해서는 안 된다.

방치해서도 안 된다.

우리는 진리가 많다.

은혜를 많이 받았고, 하나님을 알고, 주인으로 모셨다.

이것이 내 속에서 죽게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나눠줘야 한다.

가르쳐줘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것이다.

이것이 교양사다.

이것이 아비 된 선생이다.

어머니 같은 이웃이 되자!

어머니 같은 교양사 되자!

어머니 같은 스승이 되자!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입력방지 스팸방지를 위해 위쪽에 보이는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삭제를 원하시면
삭제버튼을 입력하여 주세요.

취소 삭제

Scroll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