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17>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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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 주일이다.
우리는 오랜 동안 흩어져 살아 왔던 민족으로 정체성이 매우 취약하다.
어찌 우리가 그렇게 하고 싶어서 그랬겠는가?
그래서 내 목회가운데 미래에 대한 믿음의 대물림은 목숨같이 중요하게 여기고 예수를 물려주고 싶다.
내가 오늘날 진정으로 감사하며 기뻐하는 것은 예수를 때문이다.
이것을 후손에게 주고 싶다. 이 같은 기쁨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
내 육신의 삶이 기뻐 할 것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내 영혼이 기뻐한다.
나의 육체의 문제도 영만이 할 수 있고, 내 영의 요구도 성령만이 해결 하신다.
내 영의 요구는 무엇을 먹을까에 두지 않았다.
무엇을 마실까에 두지 않았다.
무엇을 입을까에 두지 않았다.
인류의 문제도 그 해결은 오직 하나님께만 하신다.
예수를 세상에 보내신 것도 인류의 문제를 해결 하려 하심이다.
예수만이 대문을 여는 열쇠요 하늘로 가는 열쇠이시다.
이것은 변함이 없다.
이것이 진리이다.
하나님은 마침내 해답을 주신 것이니 바로 예수시다.
예수 없이는 영원히 아무것도 온전케 할 수가 없다.
어린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나는 어린이 예배를 성공하고 싶기에 성도들에게 하소연하고 기도를 부탁한다.
우리는 행복하기를 원한다.
그 답은 예수다.
우리는 살기를 원한다.
그 답도 예수다.
어린이들이 구원 얻는 것을 최고의 기쁨으로 여기는 이도 예수다.
예수를 초월하고서는 결단코 온전케 될 것이 없다.
세상에서 많이 배우고 힘을 써서 얻은 세상의 것들로 우리 자녀들을 성공시킬 수 없다.
답은 아니다.
결국은 죽어 흙으로 돌아가는 결과밖에 없다.
주일학교에 예수를 심자!
예수는 하나님의 뜻이요 그 답이요 곧 진리이다.
진리는 하나님의 열쇠이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자에게만 주신 열쇠이다.
내가 세상을 사는 동안은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 없는 세월을 살았지만 예수가 있기에 살아왔다.
그리고 행복했다.
우리는 세상에서 욱여쌈을 많이 당한 민족이다.
돈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아이들에게 주일성수를 가르치자! 이 땅에서 멸시를 당해도 영혼은 참아야 한다.
왜 그런가?
예수로 인하여 우리의 영혼을 찾았고 내 영혼은 예수를 알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수를 우리 영혼에 디밀어 주시면서 ‘먹으라.’, ‘마시라.’ 하신다.
그를 눈앞에서만 아는 것으로는 해답이 될 수가 없고 그를 네 심령 속에 넣고 네 심령 속에 있는 영혼에게 공급하라는 것이다.
영혼이 망하는 것은 예수가 없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 심령에 예수를 밀어 넣어 주자!
성도들이여!
우리에게 주신 영원하신 진리 곧 영원하신 답을 가지고 행복해 하자!
예수가 없는 자는 불행해도 예수가 있는 자는 가장 행복한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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