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5>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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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살 명절이라 하여 시끄럽다.
이번 설 명절은 나에겐 내 영혼을 견고히 하려 한다. 마귀를 정복하자는 주제로 제1차 설 축복성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나는 매일 기도에 힘쓰며 좀처럼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고 십지 않다.(마 6:9-13)성경이 말하는 가르침은 그대로 지켜야 한다.
무어라 가르치는 가? 매
일 기도하라는 것이다. 쉬지 말라는 것이다. 모든 것을 기도로 구하는 것이 성도다.
기도로 구하되 먼저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하셨으니 진리다(마 6:33) 기도하는 일은 내 영혼을 건축하는 일로서 믿음으로 견고케 한다(유 20)또한 성령으로 기도하라 하였다.
성령의 기도는 지루하거나 조급하지 않다.
나는 목회자다 기도하지 않으면 강단에 서지 않으리라 결단한다.
기도는 내가 호흡하는 것처럼 한다. 산소가 눈에 보이지 않으나 나를 살게 하는 것처럼, 기도는 내 영혼을 살게 한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시5:1)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죽기까지 복종하셨고, 아버지는 그의 기도를 들으셨다. 그래서 예수께서 나사로 무덤에서 기도하실 때 “항상 내 기도 들으심을 감사 합니다”라고 하셨다(요11:41~42).
그는 어디를 가든 기도하셨다.
그는 사람이시면서 하나님과 교통했다.
자기 목소리를 하나님께 상달시키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다.
그가 이적을 행할 때에도 그는 기도 외에는 그러한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하셨다(막9:29).
비록 하나님의 아들이라도 기도 없이는 이러한 이적이 나타날 수 없었기에 그는 늘 기도하셨다.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됨으로써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똑같이 하나님께 기도를 상달 시킬 수 있다.
교회에 기도할 제목들이 많이 있다.
꼭 응답이 필요하지만 때론 또 다른 주님의 응답을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주님은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 주신다.
평소보다 새벽에 일찍 주님을 찾아가는 이유가 있다.
그 시간 주님이 기도했던 시간이다.
주님은 지금도 보좌에서 그 시간 기도하고 계신다.
나는 그 시간에 많은 말을 하진 안 해도 주님과 함께하는 공통된 시간이라는 사실을 잊고 싶지 않다.
기도 없는 튼튼한교회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주님의 관심사가 나의 관심사다.
기도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뜻대로 교회가 존재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성도들아 이 부족한 종의 소원은 기도하기를 원하는 것이니 2월의 목표인 매일 두 시간의 기도를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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