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일념2>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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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아멘! 아멘!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고후1:20)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되느니라”
2019년 인사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먹어야 할 양식과 마셔야 할 물이 따로 있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나를 따르려 거든 내가 먹어야 할 양식과 마셔야 할 것을 먹고 마셔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요한복음 4장34절에는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했습니다.
교회가 먹어야 할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무엇을 먹든지? 무엇을 마시든지? 값없이 먹으라 하십니다.
나는 튼튼한교회와 온 중국과 200만 모두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
러나 세상과 육신의 정욕과 물질과 온갖 문화의 덫에 걸려 호흡을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모두가 질식한 상태입니다. 표면으로는 교회들이 몸집이 커졌고 또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지만 영적으로는 죽어 버린 상태입니다.
우리 튼튼한교회가 마셔야 할 음료수와 먹어야 할 양식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입니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 입니다.
200만이 살아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반석이신 예수 그리스도시요, 그
에게서 샘솟는 생수를 마셔야만 합니다.
이 땅 어디에도 없는 것을 성경에서는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중국 땅에 교회도 많아졌습니다. 부흥도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휘말려 영혼을 살리지 못하는 교회의 몰골만 보여 준다면 주여! 어찌하오리까?
공부들은 열심히 합니다.
부지런히 설교도 듣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덮어두고 있습니다.
성경 통독은 하지만 믿지는 않습니다.
성경을 구구절절 인용하여 입술로 강단을 땜질하고 있지만 예수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
령을 증거하지만 종교적으로만 전할 뿐이고 성령을 거스르고 있습니다.
사랑을 가르치지만 박애주의로 도배합니다.
소망을 말하지만 오히려 소망을 빼앗아 가는 살인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배려는 사라진 지 오래고 인간 냄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튼튼한교회는 종교나 사상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돌아가 모든 권위를 성경에 두고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생명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솟아나고 있습니다.
성령의 능력은 여전히 교회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튼튼한교회와 성도들은 성경으로 더 빨리 돌아가야만 합니다.
1월은 성경 1독 하자!
그래서 튼튼한 사람들의 활동이 성경 속에서 영혼을 지속시켜야 합니다.
튼튼한 사람은 성경 앞에 자기를 낮추고 ACTS 29 성령의 능력이 항상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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