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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일념

<목사일념1>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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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튼튼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영혼에 하나님의 사랑과 복이 넘치기를 격려하고 축원합니다.

2018년 지난 한 해는 힘든 일도 많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이는 튼튼 중직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권찰님 그리고 두 분의 전도사님의 수고가 충만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 조그만 마을에서 모인 다락방 교인들이 성령으로 취하여 온 세계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고 우리들도 있는 힘을 다하여 그 기쁜 소식을 대림동 안산 부천 그리고 더 멀리 전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짧은 기간 이 세상에 계시면서 온갖 고난을 받으시고 마침내 모든 뜻을 성취하시고 하늘로 올리실 때에 제자들에게 분부하셨습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면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명하셨으니 우리는 주의 명령을 좇아 행하였습니다.

선교가 힘드십니까?

주님은 내가 세상에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내 목숨을 주어 섬기려고 왔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그 한 몸으로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홀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또한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 곧 각자가 죽을 계명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지 않으면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각각 제가 죽을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분부하셨습니다.

그동안 저와 여러분은 죽을힘을 다하여 물질로나 몸으로나 헌신을 많이 하였습니다.

교회의 성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랑의잔치 국제운동본부 선교회가 세운 한국 튼튼한교회는 사랑의잔치 중국을 주께로! 14억을 주께로! 200만을 주께로! 달려 나가는 모델교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국 선교 중 2008년 추방당하여 광명에 들어와 8년 동안 오직 가르쳤습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새벽 2시면 강단에 엎드렸습니다.

200만 중국 동포를 향한 구령의 기도는 절실한 기도였습니다.

창자가 끊어지도록 부르짖은 기도입니다.

나는 29년을 200만 중국 동포를 향한 끊임없이 진실로 사랑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나의 가정과 자식을 돌보기 보다 더 한 사역 이었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넘어 한족 속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는 선교에 대하여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주 예수의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중국을 넘어갑시다.

우리가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습니까?

만일 우리가 사람을 기쁘게 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종이 아닙니다(1:10).

가 영혼을 사랑하는 자입니까? 바로 우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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