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23일_사랑의잔치 간사훈련
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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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P
중국을 넘어!
한족 속으로!
어제 밤은 열대아 현상이 최고조에 달한 것 같았습니다.
오늘 새벽 2시 경임에도 교회 안은 찜통 이었습니다.
성도들께서 밤새 잠 못이뤄 고단하니 나올 자 있겠는가 걱정했는데!
시간이 되니 하나 둘 모여 들었으니 대단하지 않는가!
지금 중국교회는 새벽도 없고 기도도 없다. 개개인의 신앙으로 기도하고 싶어도 목화자들이나 지도자들께서 새벽을 없에고 있으니 그나마 개인들도 시들 수 밖에 없는 처지다.
사랑의 잔치는 오랫동안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기도다.
미국 조선족선교회 개척도 기도로 세웠다.
튼튼한교회의 자랑도 기도에 있다.
튼튼 지도자는 다 기도의 일꾼들이다.
이번 일본 사랑의잔치도 무엇을 놓고 기도할 것을 성령께서 알게 하시라 확신한다.
간사들이여!
첫날과 둘째날에 부르짖어야 할 제목이 있으니 이것입니다.
오사카신학교를 통해서 일본 신학생뿐 아니라 중국신학생들을 많이 가르칠 수 있는 쓰임 받는 장소로 삼아 주소서!
뿐만 아니라!
오사카신학교가 중국에 들어가 가르칠 수 있는 움직이는 신학교로서 역할이 되도록 기도합시다.
이번 숙소가 되어진 오사카신학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주변과 우리 환경을 이기고 기도하는 간사훈련이 되도록 이미지 트레이닝을 합시다.
새벽과 밤을 성령께 드립시다!
오사카의 중심에서 일본을 깨우고! 중국을 넘어 한족을 깨우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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