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04일 <한국청소년멘토링연맹>
산돌
view : 137
누가 나의 이웃입니까!
제사장!
레위인!
광명의 사마리아인 같은 작은 모임이 있다.
"한국청소년멘토링연맹" - 한청연
작은교회들과,
작은교회 목사님들과,
또한 뜻을 같이하는 믿음의 기업들이다.
이들이!
작은 선한 한마당 대회를 열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다.
나는!
귀한 섬김을 다하시는 선한 사마리아 같은 멘토들을 보면서 좋은 이웃을 가까이 두고 함께 할 수 있음이 무척 행복하다.
오래오래!
변하지 않는 사마리아인이 되길....
밖에는!
눈이 올 것 같다.
하늘이 내려 앉았다.
한 해를!
더 의미 있게 보내자!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