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선교소식_2019년 7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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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루야! 손유홍목*님 늘 감사드리며 계속 기도로 보답올립니다. 7월 베*남 선*소식입니다.
매일 40여도, 90% 습도,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여름성회, 성*경학교를 통하여 성령부으심으로 더욱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1. 여름철 성*경학교와 버려진 장애고아들
성*학교 통하여 부모들은 아직 예*님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니, 베*남의 미래가 매우 기대됩니다. 버려진 장애 고아들에게 하*님의 사랑이 항상 함께 할것을 믿습니다.
2. ‘비엣아잉’의 구원과 찬*양으로 영광
마약에 빠져서 자살을 시도했는데 예*님을 만나고 사*역자가 되었습니다. 몸이 불편해 찬*을 서서 인도하지 못하지만 저희가 세운 마약교*회에서 열심히 찬*양을 인도합니다.
3. ‘쭝’과 ‘콰이’이야기
‘쭝’은 저희제자 아버지입니다. 38세로, 당뇨합병증으로 뇌수술, 눈을 실명하였고, 밥을 먹지도 못합니다. 주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나니 밥한그릇을 모두 먹었습니다.
‘콰이’는 34세로 이제 주님을 영접한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베*남에서는 결혼연령이 20대 초반이다보니 너무나 늦어 삶에 희망이 없었습니다.
‘콰이성도님, 예*님께서 제일 좋은 짝을 주실거예요.’...‘와~ 아멘 아멘...’
콰이는 예*배에 안내자로 열심히 섬기고 있습니다.
항상 귀하신 동역에 계속 기도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베*남 선*사부부 이*식 & 오*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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