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선교소식_2019년 6월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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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손유홍목*님 귀하신 동역에 항상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6월 베*남 선*소식입니다. 한국에서 주신 큰 사랑에 힘입어 더욱 전진하고 있습니다.
6월은 놀라운 성령 역사와 함께 강도 높은 핍박이 교차하였습니다.
지난주일도 공안들이 급습하였는데,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1. 학생들에게 찾아온 희망의 미래
주님께서 학생들을 일일이 만나주시고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제 학생들의 고백은 “우린 꿈이 있어요..” 시골, 산지에서 억압, 핍박 받고 살아오던 우울한 삶이 예*님의 은혜로 전인적인 승리를 주셨습니다.
2. 쥬엔과 예*님만남 & 인생의 변화
‘쥬엔’은 어려서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고아가 되었습니다. 예*님을 영접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한국어를 배웠습니다. 드디어 삼성전자에 입사하여 월급을 3배 받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하*님께 감사해서 “예*님 믿으면 축복 받아요...” 라고 열심히 전도 합니다.
3. 찌‘꺼’; 크게 아멘 화답...
어느날 41도의 무더운 날입니다. 꺼성도는 몸도 불편하고 슬레이트 열이 반사되어 체감온도는 50도가 넘게 느껴집니다. 땀이 수도꼭지를 틀어놓은 것처럼 흘러내립니다. 그녀를 위해 치유기도를 오랜 시간 간절히 기도하고, 그녀는 목소리 높여 아멘으로 화답하고 나니 둘다 피땀으로 핼쑥하지만 임마*엘 눈물의 감사를 올립니다.
4. 뚜엔과 리움 그리고 아버지 사랑
뚜엔에게 마약은 유일한 생명이었습니다. 그에게 모두 떠났습니다. 가족, 돈, 일도... 어느 날 그가 예*님을 소개받았을 때 주님은 그에게 오셨습니다. “사랑한다 뚜엔아...이제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다...”그는 울면서 통곡했습니다.
리움은 아침저녁으로 하*님께 기도합니다. “공안들의 핍박과 가족, 마을사람들에게 왕따 당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때로 그의 표정은 두려워하지만 저희부부가 “주님께서 리움을 매우 사랑하십니다” 라고 하면 어느새 해맑은 웃음으로 “저를요..하*님 감사합니다...” 라고 답변합니다.
이번 한달도 너무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계속 기도로 보답올립니다. 사랑합니다.
베*남 선*사 이*식 & 오*연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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