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추석명절 특별부흥성회
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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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가을의 정취가 점점 익어가고 있습니다.
무더위가 지나면 성도님들의 삶이 나아질까 하여 노심초사 시원해지길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환절기 탓인지 고된 일상때문인지 피곤함은 여전히 성도들의 삶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육신으로 볼때는 심히 안스럽고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무슨 소망이 있었겠습니까? 삶은 더 나아지는 것은 없지만 육신은 더 약하여 가지만 영혼을 위한 삶은 시간이 지날 수록 충만해 지고 있으니 나는 튼튼 성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인간적으로 목회 한다면 달래고 얼르고 알량한 동정심으로 위로나 늘어 놓겠지만 튼튼 성도들은 이미 받은 구원과 천국 소망과 성령 충만함이 답인 줄 알고 있기에 알량한 동정심을 버리겠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이 영이요 생명임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영이요 생명의 말씀이 예수께 있고 튼튼교회에 있으니 누구에게 가오리까!
성도여러분!
이번 제1차 추석명절 부흥성회를 준비한 까닭을 아시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부흥성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것은 영원히 사모해야 할 처음부터 계신이요! 스스로 계신이요! 창조주요! 영원하신 한분이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려주시고자 개설 하신 것입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시고 인쳐주신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는 그 마음을 아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막연하게 알면 안 됩니다.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기까지 체험과 경험을 가져야 합니다.
이번 성회는 내가 살고 뿐만 아니라 내 가정이 살고 내 민족이 사는 엄청난 큰 일을 개최해 주신 것입니다. 단순히 하나의 모임을 만들어 여러분의 시간이나 뺏고 휴식도 뺏는 그런 우유부단한 계획이 아닙니다.
저는 매우 심각한 결정을 통해서 순교적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튼튼 성도 여러분 힘을 내셔야 합니다. 중국내 조선족교회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힌국내 중국교포 교회들이 세속주의에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때 우리 튼튼한교회마저 안주 한다면 200만은 희망을 잃을 것입니다. 한국거주 80만은 소망을 잃고 표류할 것입니다. 저와 튼튼한교회는 그래서 죽을 각오를 하고 휴식을 반납하고 즐거움을 반납하고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고 민족을 구하고 내 가족을 구하려 모이자는 것입니다. 명절에 모여서 통회하고 자복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힘을 냅시다!
기도합시다!
새벽 밤으로 부르짖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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