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7월 25일 <튼튼한교회 여름 행사 준비>
산돌
view : 110
튼튼 가족 여러분!
우리의 수준은 최고의 것입니다!
우리의 가치는 최고의 권위가 있습니다!
요즘!
날씨가 무덥다 보니 괜히 태양이 원망스러울 것입니다. 여호수아는 이 태양을 멈추어 버렸습니다. 요셉은 꿈을 꾸니 해와 달이 절했다 그랬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태양신을 만들고 우상을 만들어 절하고 빌고 쩔쩔매지만 성도는 태양을 우습게 여기는 권세가 있습니다. 우리는 태양이 아무리 30° 40° 50° 올려놔도 그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우리는 천지 만물에게 굴복하지 않습니다.
오직!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박넝쿨을 만들어 주시고 로뎀나무 그늘을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성도의 날은 태양보다 길고 영원한 수준의 사람들입니다. 요즘처럼 무더운 날씨 자칫 우리의 영혼까지 지치게 할 수 있는데 우리의 영혼을 시원케 하실 성령을 의지합시다^^
주일학교 여름 성경학교와!
일본 간사훈련과!
전교인 수련회는 성도들의 잔치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 전혀 느끼지 못하는 최고의 가치있는 잔치입니다. 그 시간들은 하루요 일 주일이지만 영원한 시간에 느낄 수 있는 시원하고 멋지고 행복한 하나님을 체험하실 것입니다. 그분은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 이십니다.
준비하는자는 반드시 그의 즐거움에 참여할 것입니다. 성도들이여 사람의 말에 시험들지 말고 요동치지 말고 매일 새벽에 나와서 영원한 시간을 체험할 여름나기 행사들을 준비합시다.
기도없이는 어떤 행사도 행사일 뿐입니다! 기대하시려거든 무더운 태양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시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기회가 지나가면 핑계거리만 늘어 납니다. 바람 지나간 곳에 먼지만 흗날립니다.
뒤늦게 후회하지 말고 모든행사를 맡은 자들은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받기를 원한다면 10일을 기다린 제자들 처럼 사모하며 기다리며 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 일하시기 원하는 간사들이라면 새벽에 나와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새벽은 유달리 성령의 말씀이 가감이 없습니다. 순종함을 100% 요구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내 영혼이 살고 가족이 살고 내게 맡겨준 영혼이 살게 하려면 순종케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러 나오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을 성령의 바람으로 능히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