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3월17일 <튼튼한교회 설립8주년>
산돌
view : 80
설립 8주년!
교회는 주님의 몸이다.
나는 늘 그분의 몸을 만진다.
8년을 매일매일 만졌다.
앞으로도 매일 그분의 몸을 만지리라!
나는 개척자다!
8년 전 개척자의 정신이
지금도 변함없이 유지된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개척자로 살고싶다.
8년 전에 비하면 많은 성장을 했지만!
개척자로 살고싶은 것이 나의 소원이다.
8주년을 맞이하여 감회가 새롭다!
주님의 손이 높이 올려지니!
힘을 내리라!
채찍의 손이 높이 들렸으니!
나를 채찍하소서!
앉주하지 않도록 때리소서!
8주년을 맞이하여!
고된일,
힘든일,
피곤한일,
가리지 않고 일하리라!
내 영혼이 행복하다!
9주년을 맞이해서도!
내 영혼의 행복을 노래하리라!
10주년....20주년! 더 멀리...!
그리고 주님이 오시는 날!
나는 그분의 몸을 만지리라!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