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08일 <중국어 예배/토요 중국어 학교>
산돌
view : 82
선교사로 부름받고!
미국에서 11년....,
만약!
중국에서 추방되지 않았다면.....,
여전이 중국에서 중국인 처럼 살고 있을터!
어떻게!
한국에 다시 들어 왔는지!
나는 알 수 없었으나!
나는 여전히 선교의 일을 하고 있지 않은가!
타국생활의 애환!
또 한국에 들어온 타국인들의 애환....,
그 통함이 없다면!
그저 사명이니 선교니 할 뿐이다.
이민을 성공했다 해도!
가슴에 남는 고향은 성공과 상관없이 외롭다.
늘 돌아갈 생각..,그렇지 못함에 밤 잠을 설친다.
중국은 멀지 않지만!
쉽게 돌아 가지 못할 중국교포를 위한!
고향을 생각나게 해주는 것!
중국어 토요학교와!
중국어 예배를 통해서!
한국속에 중국을 세워 나간다.
내 영혼은 늘 행복하다^^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