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1월22일 <튼튼한교회 직분자세미나>
산돌
view : 78
중국을 주께로!
200만을 주께로!
쓰임 받게 된 것이 감사하다.
30년 가까이 시간이 흘렀는데,
뒤돌아 보면 아쉬움이 많고,
더 열심히 할걸 하는 섭섭한 마음까지 든다.
왜 항상 부족함만 느껴질까!
올해는 더 잘해야지!
더 열심히 해야지!
더 부지런히 해야지!
더 노력해야지 하건만!
세월이 야속하다!
남은건
완고함과,
고집과,
안주하려는 속내와,
편협성이다.
이번!
직분자 세미나에서!
나를 바꿔보리라!
더 이상 세상 공기에 내 호흡을 맞기지 않고!
주님께 내 호흡을 맞기리라!
내 영혼이 살아야!
내 직분도 살으리....
주님의 피가 마르지 않도록!
힘써보리라^^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