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8월23일 <튼튼한 교회 회복수양회>
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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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주께로!
200만을 주께로!
80만을 주께로!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꼭! 이루어져야 할 핏소리다.
목회가 재미있다!
힘들지도 않다!
매일매일 새롭다.
그리고 기대된다!
용문산 복지교회에서,
밤이 맞도록 부르짖었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해 다음날
새벽 3시에 마치고,
한 숨도 눈을 감지 못하고 출근했다.
튼튼인들이여!
고단한 생각이 들었나요?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나요?
후회할 만한 시간이었나요?
용문산 깊은 곳,
정막한 곳,
비소리만 들렸다.
비가 없었으면 풀벌레소리가 대신 했겠지...!
기도를 멈추지 말자!
밤이고 새벽이고 부르짖자!
성령께서 인도하시리니!
삶의 무거운 짐 내려놓자!
하늘을 향해 갈망하자!
하늘이 주는 복을 사모하자!
내 영혼은 참으로 행복하다!
4014 팔 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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