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3월22일 <튼튼한교회 임직식>
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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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
어머니 품!
남 몰래 눈물을 흘린다.
교회를!
모성으로 가득 채우리....~
남 몰래 눈물 흘린다.
나의!
영혼을 위해서 울자!
성도의 영혼을 위해서 울자!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를 위하여 아들을 버리시고
그 아들의 고통을 외면하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눈물....^^
나는!
그 눈물로 구원 받았으니!
그의 공로와 은혜를 알자!
7년의!
세월....,
만약 내 눈에 번뇌와 눈물이 있었던가!
튼튼성도들을 위해....
중국동포 200만을 위해....!
중국을 위해....!
나는!
오늘도 새벽에 흐느껴 본다.
7주년!
임직식은 주를 위한 눈물이 되어!
강물을 이루리!
주여!
내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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