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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12월31일 송구영신예배 아버지 품으로!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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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후휴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이 행진을 하면서 교회에 오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결국 교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도 나빠졌습니다. 그래라도 교회에 오고싶던 마음들 조차도 시들하고 있습니다. 희미한 등불처럼 남아 있던 교회에 대한 마음이나 믿음들 조차도 코로나19가 막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저기서 전도하자 다시 힘을내자 애써보지만 그동안의 적잖은 환란들이 전도의 길을 막았었습니다. 전도를 막았으니 만약 전도가 더 이상 되지 않으면 결국은 주님이 오시는 길만 남지 않았을까요? 이런 하나하나 현상이 지금당장 주님이 오신다 한들 이상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우리는 성령으로 주님을 기다리시는 일만은 어떻한 방해가 있다 할지라도 견뎌야 하겠습니다. 나는 목사요 선교사로서 교회를 더 사랑할 것이요 영혼을 사랑하는 성도들의 신앙을 더 신실하게 인도해야 한다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금년도 다 지나갑니다.  
 
튼튼인여러분 성령으로 주님을 기다리도록 격려합니다. 여러분 그냥 억지로 하지 말고 진정으로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 신부가 신랑을 기다리는 심정으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여러분 주의 강림을 기다리며 주의 오실날을 고대하고 나를 데리러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으로 어떤일이 있어도 주일성수만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결단을 합시다.  
 
새해부터는 어떤 일 있어도 주일성수 해야 합니다. 주일성수 않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하늘나라 정회원으로 인정하실 수 있겠습니까? 땅에서 메면 하늘에서 메인다고 성경은 그랬습니다.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 그랬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메는 일이 하나님 눈에 들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땅에서 멜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튼튼인여러분 땅에서 메는일이 주일성수라는 것을 명심합시다.  
 
우리는 막 성탄절을 보냈습니다. 이제 송구영신예배만 남기고 있는 2022년 마지막 한주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글을 쓰면서 주님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충만하여 있습니다. 이보다 간절함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이 땅에 오셨다가 하늘 보좌로 들어가시며 "인자는 하늘로 가심을 우리가 본 대로 다시 오리라" 약속하셨습니다.(행1:1~5) 
 
그때에 우리 성도들을 데리러 오신다 하셨으니 그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그때에 우리는 그의 신부가 되어 영광을 받을 것입니다. 다시 오실 주를 공중에서 영접할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보지 못한 것의 증거이며 또한 바라는 것의 실상입니다.  
 
예수는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니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믿는 자는 소망 중에 열심히 교회를 사랑하여 예수 그리스도룰 사랑한다는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성령은 증거가 있는 자들은 다 인 치십니다. 교회는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소망입니다. 예수를 기다리는 자는 교회를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은 그를 기다리는 성도요, 예수의 신부로서 주를 맞이할 거룩한 성도요, 세마포 입고 그날을
위하여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타락한 영혼은 그날을 보지 못합니다. 타락하지 않도록 교회를 사랑합시다. 이는 다시 오실 예수를 기다리는 믿음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신랑으로 오실 그 사랑을 고대합니다. 구름을 타고 하늘로 가신 인자는 우리가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는 이 약속을 믿고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기다림이 더 간절해
집시다. 아멘아멘 주 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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