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17일~2022년 10월 21일 23차특별새벽기도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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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새벽을 밝히자!
튼튼인여러분 예수께서 세상에 오시되 비록 여인의 몸을 통해서 그 안에 잉태되어 세상에 오셨으나 그는 사람의 혈통과 관계 없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잉태하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막연하게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하고 또 예수를 믿으니 나는 지금 구원받은 것이다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은 예수에 대한 구체적인 체험이나 경험들이 있어야 합니다. 성경에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은 감각적이며 구체적으로 결혼한 사람같이 확실하게 아는 것입니다,
호세아서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은 결혼이다 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의 체험은 결혼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너는 나의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로다. 결혼은 살을 섞는 것이 아니라 뼈속 깊이 살속 깊이 사랑하는 것이니 예수가 내 영혼속에 있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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