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5일 새신자들과의 점심시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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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으로 기쁘고 감사한 날입니다. 오늘 새신자들과 점심을 나누며 사랑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신앙인은 영생의 부활을 얻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것은 성령으로 우리가 믿는 성경 말씀과 성경이 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확실히 증거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는 성령으로 믿음을 얻어야 합니다. 자기 머리로서는 하나님을 알 수 없고 진리로 알 수 있습니다. 오직 진리의 성령으로만 진리를 알 수 있는 것같이 성령으로서만 성경 속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확신하는 자만이 그를 보내신 하나님 아바 아버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범신이 아닙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믿음으로써 내 영혼이 거듭난 것을 확증했고 이는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 공로라는 것을 확증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는 것을 의심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가 은혜요 그가 부활하여 하늘로 오르시고 보내주신 성령이 은혜가 되었으니 은혜를 증거하며 사는 것이 행복임을 알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하루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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