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6월1일 선한 수양관 일일 수련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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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수양관은 오래전에 예비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이곳에 모일때마다 성령께서 함께해 주셔서 진실로 감사뿐입니다.
튼튼 가족들께서 눈물로 기도해 주셨고 열심히 전도해주셨고 봉사해 주셨고 차량으로 봉사해 주신 한분한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간증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쁘게 했으며 천국을 얻은 자들의 기쁨을 볼수 있었습니다. 어떤 강사를 강단에 모신 것보다 여러분의 간증과 신앙고백은 엄청난 전도가 되었을 것입니다.
헌신적으로 넘치도록 준비해오신 만찬이 지금까지 배가 분듭니다. 이번기회와 8월15일까지 금 열돈을 받으실 성도님들이 나올것 같습니다.
튼튼 가족 여러분! 여러분 안에 있는 은혜 받은 내용들을 할 수 만 있으면 잘 정리해서 웨이신에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 보내신 아들이시며 하나님이시다. 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아들 예수 그리도를 아는 건이라 했다.
육체가 변한 것은 늙는 것뿐이다.
한세대가 가고 또 한세대가 가는 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이름 성령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
그런데 무엇이 변했는가? 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 인간을 이롭게 하는 변화라고 오해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은 이미 수천 년 전에 말씀하셨다.
뱀은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고 여자의 후손은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아브라함 이후 예수 때까지 무엇이 변했는가?
인간이 변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발전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은 그대로 변하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 언약을 떠나는 자는 다 망하게 되어 있다. 세상에 휩쓸려가던 자기를 돌이켜 하나님의 말씀에 매여야 한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 수천 년간 변함이 없었다. 가나안을 향해서 계속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어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하늘로 가신 후에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가?
2천년이 지나는 동안 엄청 변했다.
그러나 성령의 역사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았다.
성령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셔서 말씀대로 역사하신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하지 않는 것이 말씀이다. 변하지 않는다 하여 곰팡이 피고 썩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변하는 문명이 썩은 것이요 사람들이 흙으로 돌아가 썩은 악취가 된다. 오늘도 변함없이 주를 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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