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20일 추석축복성회 첫째날 저녁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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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받은 세례는 의식이 아니라 성령으로 받아야 합니다. 성령은 오늘도 내 영혼을 깨워주셨습니다.
예수를 보게하셨습니다. 그가 하신 말씀들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말씀하심은 예수만이 처음이요 나중이다.
그가 처음은 인자로 오셔서 모진 길을 가셨지만 이제는 심판자로 오셔서 사망과 음부의 문을 여실 것이다 했습니다.
튼튼 성도들이여 부디 안전하소서! 속히 예수 안으로 더 깊이 들어오셔야 생수의 강이 흐를 것입니다.
오늘도 몸들은 고단할지 모르지만 예수를 바라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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