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9월22일 추석축복성회 셋째날 새벽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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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가득한 신령한 복은 다 예수 안에 있습니다. 창세 전에 하늘과 땅과 모든 만물을 예수 안에 있게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이암아 창조하시고 또한 모든 만물을 예수 이름에 무릎꿇게 하시고 모든 영광을 예수에게 주셨습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예수의 피가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도 잘 되고 강건하길 원하십니다.
육신의 환경따라 좌우되지 말고 영혼의 일을 도모하고 내 영혼속에 예수의 피와 말씀과 생명을 채우며 복을 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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