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9월21일 추석축복성회 둘째날 새벽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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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죄악 중에 태어나 일생을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던 나를!
독생자를 보내 주셔서 내 대신 죄를 담당하시고 저주의 십자가에 친히 매달리셨으니!
이것을 내가 보았고 들었으니 오 주여 내가 어찌하리요!
나에겐 복음을 전할 사명이 있으니 명절보다도 더 급한 영혼을 살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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