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표어 신령적 가정을 회복하라!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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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주께로!
삭개오
목이 마른 사람
나무 위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수 많은 군중
이들도 역시 목이 마른 사람들
그들 사이로 누군가가 점점 가까이 오신다.
삭개오야
나무 위에서 내려오라
오늘 너희 집에 들어 가라라.
주님은
삭개오에 집에 들어 가셔서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신다.
신령한 가정은
재물이 많아 되는 것도 아니요!
신령한 가정은
권세가 높다 하여 되는 것도 아니요!
또한
신령한 가정은
명예가 넘친다 하여 되는 것도 아니다.
신령한 가정은
예수로만 가능한 것이다.
예수는
신령한 가정을 세워주시기 위해서
흙대신 몸으로 벽돌을 삼으셨고
피로서 물을 만들어 재료로 삼으셔서
신령한 가정을 만들지 않았는가!
노아는
신령한 가정을 지으려고
70년을 계명따라 순종하여
유일하게 신령한 가정을 완성하였다.
그러나
소돔성은
단 한가정도 신령한 가정이 없었으니
우리가 무엇을 보고 배우리요!
소돔성처럼
세상 것으로 가정을 세우려 하지 말자
왜 흙집을 지으려 일생을 허비하는가
왜 육으로 살집에 그렇게 공을 드리는가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로 가정을 세우려 하자!
잠시 살 육신을 위해 짓지말고 영혼이 살집을 신령하게 지으려 하자!
영원히 살집은
신령과 진리로 세워야 한다.
주께서 나를
많은 가정을 살리라고
목사로 선교사로 부르셨으니
내 주여 이 목마름을 어찌하리요!
나는
내 가정조차도 살리지 못하고 있으면서
중국을 주께로!
200만을 주께로!
80만을 주께로!
부천 안산 대림 광명을 주께로 외치고 있으니
나의 답답함이 고개를 들지 못하나이다.
차라리
내 목숨을 내 놓고 기도하오니
내 신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아브라함이
소돔과 고모라를 바라보며
롯의 가정과 의인 10명을 찾아
신령한 가정을 만들려 한 것처럼
내게도 그런 마음이 있게 하소서!
오 주여
여리고를 통과 하듯이
우리 튼튼한교회를 지나치지 마시고
반드시 찾아와 주셔서
너와 내 가정이 구원을 얻으리라 하옵소서!
그렇지 않으면
곧 오실 주님의 얼굴을 어찌 바라리요!
5월이 다 가기전에
문을 두드려 주소서
뽕나무 위에서 주를 기다리이다.
주님의 위엄있고
태초부터 계신 말씀으로
너와 내 가정이 구원을 얻으라 하옵소서!
아멘아멘
내 영혼의 목마름으로
주를 기다리 나이다.
5월이 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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