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6일 주일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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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한마디로 말할 수 있도록 체험하고 있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방향이 분명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의 아들이 오셨습니다.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요 도리어 섬기려하며 많은 사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위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다.
나는 하나님의 뜻을 체험했기에 그가 희생하신 일들을 말할 수 있으며 설교하고 가르칠 수 있기도 합니다.
지금 처럼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은 불만도 많아지지만 예수님의 은혜를 알고 공로를 알면 오히려 감사가 되고 용기가 됩니다.
우리가 이길 힘은 세상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구약에 사람들은 전혀 맛볼 수 없는 것을 우리는 맛보았습니다.
내 피를 마셔라 내 살을 먹으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먹고 마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마지막 날에 우리를 살리려고 하신 것입니다. 그 약속을 이루시려 독생자를 보내 주셨고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라!
그러므로 튼튼 가족들은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이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먹고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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