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일 제4차 새벽4시 설맞이 축복성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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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항상 감사한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감사를 드리고 영원성을 가지고 계셔서 감사를 드리고 스스로 자존하시는 분으로서 감사를 드리고 내 영혼을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
본래 인간은 하나님과 늘 교통하며 대화하며 친교하며 사랑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았다.
그런데 타락한 천사가 사탄 마귀가 되어 하늘로부터 쫓겨나 이 땅으로 내려와 세상임금이 되었고 음부의 권세를 가지고 유혹하는 자가 되었다.
주부에게 칼은 요리를 만들어 가족을 먹이고 배부르게 하는 유용한 도구가 되지만 강도에게 칼은 쥐어주는 순간 살인하고 독적질 하는 무기가 된다.
마귀 사탄은 이와 같다. 인간과 하나님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에 화가나고 질투가 나서 견디지 못하고 이간자가 되어 사이를 갈라 놓았다.
사람들은 하나님과 멀어졌고 영혼은 타락하게 되었고 저주만 가지고 살게 되었으니 멸망뿐이었다. 사망권세에 종노릇 하고 마귀 사탄의 노예가 되었으며 이로인한 부작용은 이루 말할수 없다.
병들고 가난하고 근심걱정이 떠날 날이 없고 온갖 자연재해와 전쟁과 전염병들과 육체의 죽음과 타락한 영혼의 심판과 마귀를 지옥보낼때 함께 지옥갈 것이니 무슨 낙이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셔서 타락한 영혼을 구원해 주시려고 아들을 피흘려 죽게 하시고 그 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게 하시고 부활하시므로 영생을 주셨다.
그러나 마귀는 그런 기회조차 없으니 더 화를 내고 더 시기하고 있으니 우는 사자 같이 되었다. 그러나 예수를 모를때는 속았지만 이제는 절대로 속지 않는다. 어떤 것진말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다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고 이길 수 있는 무기를 주셨다.
나는 오늘도 구원 받은 내 영혼으로 살려한다. 든든하다. 최후승리를 기다린다. 예수 이름은 곧 내 영혼의 강력한 행복이다.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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