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1일 제4차 새벽4시 설맞이 축복성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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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교회에서 나와보니 눈이 펑펑내립니다. 하늘에서 오는 것은 새명이요 평안입니다.
음부에서는 슬픔뿐이요 사망의 그늘이요 죽음이요 절망입니다. 단 하나도 소망은 없습니다.
오늘 세상 명절이지만 음부요 기쁨은 없습니다. 오히려 영혼을 위해서 일하는 사명자들이 되어 영혼을 위해서 울어주는 명절이 되셔서 너와 내 가정을 구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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