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31일 제4차 밤 6시 설맞이 축복성회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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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바로 우리 영혼이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는 아론의 싹난 지팡이처럼 우리 영혼도 지켜주시고 우리 가정도 지켜주시고 우리교회도 지켜주시도록 겸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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