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16일 주일오후예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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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영혼은 예수님과 일치합니다. 99%가 아니라 100%입니다. 예수님과 우리 영혼은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좋고 예수님때문에 살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불러도 불러도 끝없어라 예수님과 함께 꽃구경 간것처럼 삶이 행복하고 기쁨이 넘치니 예수님 신부된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만약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마귀와 함께 마귀를 닮고 마귀와 소퐁가고 마귀의 말에 속아서 마귀의 이름을 부르고 마귀에게 절하고 경배하고 섬기고 목숨까지 바치고 자기만 아니라 자손대대 저주받으며 그렇게 산다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합니까? 눈물이 나고 견딜 수 없어 매일 예수님께 엎드려 눈물로 그리워합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우리 예수님이 약속하신 그날이 내가 처소를 예비하면 너희를 대리러 오리라 그때까지 견디며 이겨야 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예수님을 떠나지 않도록 계속해서 예수를 전했습니다. 그때마다 예수님이 좋아하셨고 잘했다 칭찬하십니다.
성도들이 10명을 전도하고자 힘을 내고 있습니다. 이보다 큰 일은 없습니다. 이것이 주님의 일이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신부가 단장하는 것이니 반드시 많은 영혼들이 돌아 올 것입니다.
예수님때문에 순교도 할 수 있고 헌신도 할 수 있으니 주님께 쓰임 받는 다면 이보다 기쁜 일은 오늘도 없을 것입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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